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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방학? 방학엔 무얼할까?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 !

하선유화 2025. 7. 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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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방학!

아니 벌써 한학기가 끝났다고 ???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빨리가고 시간의 흐름이。。 저의 예상보다 더욱 빠름을 정말 실감합니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아니! 벌써 방학이라니..

육아 휴직 후 다시 워킹맘의 삶으로 돌아온 저에게 방학은 이젠 더이상 그다지 달갑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방학을 맞이하여 요번에도 아이들과 어떤 시간을 보낼지 야침차게 계획을 세워 봅니다。:)

 

작년 요맘때에도 여름방학을 맞아 써놓은 글이 있더라고요..

블로그의 최고의 이점은 바로바로바로 ! 기록  !

 

https://alphald.tistory.com/195

 

초등학교 1학년 알찬 여름방학보내기!(Feat. 1학년 여름방학 무얼할까?)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이 되었어요~! 와우!!! 3월부터 7월 중순까지 쉼없이 달려온 아이들~! 이제 방학동안 휴식을 취하며 한번 쉬어가야할 타임이 되었네

alphald.tistory.com

 

 

이제 4학년、 2학년이 된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보내면 좋을지。。。

사실 여름방학은 겨울방학 두달에 비하면 너무너무 짧기만한。。4주!!! 앗! 하는 순간 지나버리고 말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욱 즐겁고 알찬 시간을。。。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 더욱 즐거운 시간과 보람된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계획이라는 것을 세워 봅니다。 

 

 

아이들과의 이야기끝에 세운 요번 방학에 하고싶은 일&계획 

 

첫번째. 즐거운 여행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방학때 가장 하고싶은 일은 역시나 여행이더라고요. 

가고싶은 곳은 바다. 하고싶은 것은 워터파크에서 놀기. 

얼마전 바다에서 갯벌체험도 했고, 계곡에서 평상대여해서 놀기도 했으니 

바다가 보이는 워터파크에서 하루 신나게 놀고오기만 하면 될 것 같네요. 

 

 

두번째. 색다른 체험 

 

요번에는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스포츠관람. 

아직 야구장이나 축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본 적은 없기에 요번에 방학을 맞이하여 꼭 한번 경기장에 데리고가 직관을 시켜주고싶더라고요.

스포츠 경기의 다이나믹함과 응원의 열기.. 여기에 덤으로 맛있는 간식??? 

 

 

세번째. 박물관관람

 

방학이면 왠지 꼭 한번은 가봐야할 것 같은 박물관, 혹은 미술관...

역시나 교육적인것도 빠질 수 없지요ㅋㅋㅋ 

 

 

네번째. 책 많이 읽기 

 

방학은 상대적으로 학교도 안가고 여유시간이 많아 몰입해서 독서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더불어 독서습관 잡기에도 너무나 좋은 시간.

책은 주로 함께 도서관에 가서(최소 일주엘이 한번정도) 직접 읽고싶은 책을 고르게 한 후에 빌려온 책을 읽게 하지만 

학교에서 보내주는 추천 독서도 추천! 

 

 

다섯번째. 부족한 과목 문제집 한권 풀기 

 

이건 방학때마다 꼭 하는 것 중 하나인데요. 

부족하거나 또는 조금 더 보충하고 싶은 과목의 문제집을 사서 한권동안 푸는거에요.

방학 동안에 한권을 풀다보면 

성취감도 생기고 자신감도 붙고 보람도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여름방학에 목표한 이 다섯가지!!!

길지 않은 방학이지만... 이 다섯가지를 실천하며 알찬 방학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름방학도  더욱 금방 지나갈것 같네요.

더운 여름!!!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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