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수다 。

대전 반석동 카페 로라네방앗간(Laura) 커피 한 잔 들고 반석천 산책하기 딱~!

하선유화 2025. 5. 2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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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반석동 카페

반석천 카페 

로라네 방앗간(Laura)


 

요즘, 점심 먹은 후 자주가는 카페가 있는데 바로 얼마전,

반석동에 새로생긴 따끈따끈한 신상카페인 로라네방앗간(Laura)이라는 카페에요 :)

로라네방앗간을 자주가는 이유는 

커피 맛도 맛이지만

커피한잔 사서 소화시키며 반석천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고~! (푸르디 푸른 요즘 날씨 ^^)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커피마시기에도 너무 좋기 때문이에요.

 

 

 

대전 반석동

반석천 바로 옆에 위치한 로라네 방앗간 

후루룩칼룩수 맞은편쪽에 위치하고 있고 반석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걸리네요.

 

 

 

 

★ 영업시간은 매일 08:00-21:00 (08:30 라스트오더) ★

 

 

오픈시간이 8시로 다소 빠른 편이에요. 출근길에 커피한잔 사서 가기에도 정말 딱~~!!! 

그리고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있기에 아침식사나 아침대용으로 방문하기에도 너무 좋은 카페랍니다.

 

 

 

그리고 요렇게 가게 앞쪽으로 쭉~! 귀여운 테이블이 있어 야외에서 브런치나 커피를 즐기기에도 너무 좋아요~!

 

특히나 로라네 방앗간이라는 이름이 너무 인상적인데 

이름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또 너무 이름을 잘 지은 것이 

정말 방앗간처럼... 자주 드나들게 되는 매력이 있거든요 :)

 

 

 

주문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서면 두둥!!! 

이렇게 눈길을 사로잡는 베이커리며 샌드위치 등이 있어요. 

빵이 하나같이 얼마난 먹음직스럽게 생겼던지...

그래서 그런지 방문할때마다 늘 빵주문이 많고 진열되어 있는 빵이 금방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내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아쉽게도 찍지 못했네요 ㅠㅠ 

아쉬워서 가게 뒷편 사진이라도 ^^;;;

 

 

 

맛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요즘같은 날씨에는 정말 아아가 최고!!! 

이렇게 커피 한 잔들고 오늘도 반석천을 한바퀴 걸으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여유로움을 느껴봅니다. 

 

 

반석천 바로 앞. 

정말 방앗간처럼 자주 들리게 되는 

심지어 베이커리도 맛있는 로라네 방앗간 :) 

요즘 저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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